연합학습(Federated Learning, FL)은 로컬 데이터 샘플을 보유한 여러 분산 장치 또는 서버에서 원시 데이터를 교환하지 않고 협력적 모델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기계학습 패러다임입니다. 이 접근 방식은 분산 데이터 소스의 집단 지능으로부터 여전히 이익을 얻으면서 중요한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합니다.
연합학습의 기본 원칙은 간단하지만 강력합니다: 데이터를 코드로 가져오는 대신 코드를 데이터로 가져옵니다. 학습을 위해 데이터를 한 곳에 중앙집중화하는 대신, 학습 프로세스가 데이터가 있는 곳으로 분산되고 모델 업데이트만 공유됩니다.
연합학습은 조직과 개인이 데이터를 비공개, 안전하고 분산된 상태로 유지하면서 협력적으로 기계학습 모델을 학습할 수 있게 합니다. 이는 弘益人間(홍익인간)의 철학과 일치합니다 - 개인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면서 AI 기능을 발전시켜 모든 인류에게 이익을 줍니다.
기존의 중앙집중식 기계학습은 모든 학습 데이터를 한 곳에 수집해야 합니다. 이 접근 방식은 심각한 프라이버시 문제를 야기합니다:
많은 영역에서 가치 있는 데이터는 데이터를 공유할 수 없거나 공유하지 않을 여러 주체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연합학습은 데이터 주권을 손상시키지 않고 이러한 사일로를 허물어 데이터 소유권과 통제를 유지하면서 협력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일반적인 연합학습 시스템은 다음 반복 프로세스를 통해 작동합니다:
이 전체 프로세스 동안 원시 데이터는 클라이언트 장치를 절대 떠나지 않습니다. 모델 업데이트만 공유되며, 이것들은 암호화 및 차등 프라이버시 기술을 통해 추가로 보호될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연합학습 알고리즘은 McMahan 등이 2017년에 제안한 연합 평균화(FedAvg)입니다:
알고리즘: 연합 평균화 (FedAvg)
입력:
- K개의 로컬 데이터셋 D₁, D₂, ..., Dₖ를 가진 클라이언트
- 학습률 η
- 로컬 에포크 수 E
- 배치 크기 B
- 라운드 수 T
전역 모델 파라미터 w₀ 초기화
라운드 t = 1부터 T까지:
서버:
K개 클라이언트의 부분집합 Sₜ 샘플링
Sₜ의 모든 클라이언트에게 wₜ 전송
각 클라이언트 k ∈ Sₜ 병렬로:
wₖᵗ⁺¹ ← ClientUpdate(k, wₜ)
wₖᵗ⁺¹을 서버로 전송
서버:
wₜ₊₁ ← Σ (nₖ/n) * wₖᵗ⁺¹
# 로컬 데이터셋 크기별 가중 평균
ClientUpdate(k, w):
에포크 e = 1부터 E까지:
Dₖ의 각 배치 b에 대해:
w ← w - η∇ℓ(w; b)
return w
이 알고리즘은 로컬 계산과 전역 조정의 균형을 우아하게 맞춥니다. 각 클라이언트는 통신하기 전에 여러 에포크의 로컬 학습을 수행하여 필요한 통신 라운드 수를 줄입니다.
작은 로컬 데이터셋을 가진 수백만 또는 수십억 개의 장치(스마트폰, IoT 센서) 포함:
더 큰 데이터셋을 가진 여러 조직 또는 데이터 사일로 포함:
가장 중요한 장점은 프라이버시 보호입니다. 원시 데이터는 출처를 절대 떠나지 않아 데이터 유출 및 무단 액세스의 위험을 줄입니다. 이를 통해 GDPR, HIPAA, CCPA와 같은 엄격한 데이터 보호 규정을 준수할 수 있습니다.
조직과 개인은 데이터에 대한 완전한 통제를 유지합니다. 데이터 소유권을 포기하거나 경쟁 경계를 위반하지 않고 협력 학습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델 업데이트만 전송됩니다(일반적으로 원시 데이터보다 훨씬 작음). 예를 들어, 모델 업데이트는 10MB일 수 있지만 학습 데이터는 테라바이트일 수 있습니다.
통신은 주요 병목 현상이 될 수 있으며, 특히 크로스-디바이스 시나리오에서 그렇습니다. 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IID(독립 동일 분포) 데이터를 가진 중앙집중식 학습과 달리, 연합학습은 다음을 처리해야 합니다:
Google의 Gboard는 연합학습을 사용하여 다음 단어 예측 및 이모지 제안을 개선합니다.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타이핑 행동에 대해 로컬 모델을 학습하고, 업데이트를 집계하여 Google이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을 보지 않고도 전역 모델을 개선합니다.
병원은 민감한 의료 기록을 공유하지 않고 환자 데이터에 대한 진단 모델을 학습하기 위해 협력합니다. 예를 들어, 기관 전체에서 환자 악화를 예측하거나 의료 영상 분석을 개선합니다.
은행은 거래 세부 정보나 고객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협력적으로 사기 탐지 모델을 학습하여 기관 전체의 사기 패턴에 대한 집단 지식으로부터 이익을 얻습니다.
| 측면 | 기존 ML | 연합학습 |
|---|---|---|
| 데이터 위치 | 중앙 서버 | 클라이언트 전체에 분산 |
| 프라이버시 | 원시 데이터 노출 | 원시 데이터 비공개 유지 |
| 통신 | 일회성 데이터 업로드 | 반복적 모델 교환 |
| 데이터 분포 | IID (일반적으로) | 비IID (일반적) |
| 학습 속도 | 빠름 (중앙집중식 GPU) | 느림 (분산 장치) |
| 확장성 | 서버 용량에 제한됨 | 클라이언트 인구로 확장 |
| 규제 준수 | 복잡함 (데이터 이동) | 더 쉬움 (데이터 로컬 유지) |
한국 일반 인프라 — 과기정통부(MSIT)·행정안전부(MOIS)·KISA·KCMVP·NIS·NIA·TTA·KATS·KOLAS·ETRI·KAIST·KIST·KISTI·POSTECH·서울대·연세대·고려대·삼성·LG·SK·KT·LG U+·NAVER·카카오 협력 표준화 작업반 운영 중. 「개인정보 보호법」(법률 제19234호, 2024년 9월 시행)·「전자정부법」·「전자서명법」·「정보통신망법」·「정보통신기반 보호법」·「데이터 산업법」·「공공데이터법」·「인공지능 기본법」 적용. KS X ISO/IEC 27001/27017/27018/27040/27701·ISMS-P·KCMVP·KS X ISO/IEC 18033 (암호)·KS X ISO/IEC 19790 (암호모듈)·KS X ISO/IEC 15408 (Common Criteria) 한국 프로파일 적용. NIA「ICT 표준화 추진체계 운영」·KISA「개인정보보호 종합 포털」·MSIT「K-디지털 2030」 로드맵 운영 중.
한국의 산업·기술 표준화는 다음 협력 체계를 통해 운영된다. 국가표준 거버넌스: 국가표준심의회(국무총리실 소속, 「국가표준기본법」 제5조)·국가기술표준원(KATS)·식품의약품안전처(MFDS)·산업통상자원부(MOTIE)·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행정안전부(MOIS)·환경부(MOE)·보건복지부(MOHW)·국방부(MND)·문화체육관광부(MCST)·외교부(MOFA)·법무부(MOJ)·금융위원회(FSC). 한국 인정기구·시험기관: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한국제품인정기관(KAS)·한국시험인증연구원(KTC)·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KOLAS 인정 시험기관 800+개·KAS 인정 인증기관 50+개. 전기·전자·통신 인증: 방송통신위원회(KCC)·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정보통신기술협회(TTA)·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한국인터넷진흥원(KISA, 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KCMVP (국가용 암호모듈 검증제도)·NIS(국가정보원)·NSR(국가보안기술연구소)·NCSC(국가사이버안보센터). 국가 R&D 거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한국과학기술원(KAIST)·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POSTECH·UNIST·GIST·DGIST·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한국기계연구원(KIMM)·한국화학연구원(KRICT)·한국식품연구원(KFRI)·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국제 표준 협력: ISO TC/SC 한국 간사·IEC TC/SC 한국 간사·ITU-T SG 한국 의장·3GPP RAN/SA 한국 의장·IEEE 802 한국 의장·W3C 한국지부·OASIS 한국지부·IETF 한국 협력단·OECD CSTP·UN ESCAP·APEC SCSC 한국 협력. 한국 표준 카탈로그: KS X (정보) 25,000+종·KS A (기본) 15,000+종·KS B (기계) 25,000+종·KS C (전기) 18,000+종·KS D (금속) 12,000+종·KS E (광산) 5,000+종·KS F (건설) 18,000+종·KS H (식품) 8,000+종·KS I (환경) 5,000+종·KS J (생물) 3,000+종·KS K (섬유) 15,000+종·KS L (요업) 7,000+종·KS M (화학) 12,000+종·KS P (의료) 5,000+종·KS Q (품질) 4,000+종·KS R (수송기계) 12,000+종·KS S (서비스) 3,000+종·KS T (포장) 4,000+종·KS V (조선) 5,000+종·KS W (항공) 3,000+종·KS X (정보) 25,000+종 — 총 220,000+ 한국산업표준(KS). 「개인정보 보호법」(법률 제19234호, 2024년 9월 15일 시행)·「전자정부법」·「전자서명법」·「정보통신망법」·「정보통신기반 보호법」·「데이터 산업법」·「공공데이터법」·「인공지능 기본법」(법률 제20212호, 2026년 7월 시행)·「산업기술혁신 촉진법」·「과학기술기본법」 등 70+개 한국 표준화 관련 법령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