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조율기는 심장 박동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전기 자극을 전달하여 정상적인 심장 리듬을 유지하는 이식형 의료기기입니다. 현대 심박조율기는 단순한 전기 자극 장치를 넘어 고도로 정교한 컴퓨터 시스템입니다.
현대 심박조율기의 대부분은 다음과 같은 무선 통신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 통신 유형 | 주파수/기술 | 용도 | 보안 위험 |
|---|---|---|---|
| 프로그래머 통신 | 근거리 무선 (10-15cm) | 설정 변경, 데이터 다운로드 | 중간 - 물리적 접근 필요 |
| 홈 모니터링 | MICS (402-405 MHz) | 원격 모니터링, 자동 데이터 전송 | 높음 - 장거리 공격 가능 |
| 긴급 데이터 | RF (다양) | 응급 상황 시 기기 정보 제공 | 중간 - 제한적 기능 |
2008년, 워싱턴 대학교와 매사추세츠 대학교 연구팀이 심박조율기에 대한 무선 공격 가능성을 최초로 입증했습니다. 연구팀은 상용 심박조율기의 무선 통신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하여 다음과 같은 공격을 성공시켰습니다:
전설적인 보안 연구자 Barnaby Jack은 2012년 Black Hat 컨퍼런스에서 심박조율기를 최대 300피트(약 91미터) 거리에서 무선으로 해킹할 수 있음을 시연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는 특수 제작된 안테나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심박조율기를 검색하고, 830볼트의 치명적인 충격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는 환자 안전을 고려하여 제조업체의 요청으로 연기되었고, Jack은 2013년 발표를 앞두고 안타깝게도 급사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연구는 의료기기 보안에 대한 업계의 인식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년 1월, FDA는 St. Jude Medical(현 Abbott)의 심박조율기 및 제세동기 465,000대에 대해 사이버 보안 취약점으로 인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권고했습니다. 이는 사이버 보안 문제로 인한 FDA의 첫 번째 대규모 조치였습니다.
Abbott은 환자들에게 의료 기관을 방문하여 펌웨어 업데이트를 받도록 권고했습니다. 업데이트에는 약 3분이 소요되었으며, 무선 통신 암호화, 인증 강화, 펌웨어 서명 검증이 포함되었습니다.
심박조율기에 대한 공격은 여러 경로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많은 구형 심박조율기는 암호화되지 않은 무선 통신을 사용합니다. 공격자는 소프트웨어 무선(Software-Defined Radio, SDR)을 사용하여 다음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공격자 도구: HackRF One, GNU Radio 1. 주파수 스캐닝 (402-405 MHz MICS 대역) - 심박조율기 신호 탐지 - 통신 패턴 분석 2. 패킷 캡처 및 디코딩 - 프로토콜 리버스 엔지니어링 - 환자 데이터 추출 3. 획득 가능 정보: - 환자 이름 및 ID - 심박수 및 부정맥 데이터 - 기기 시리얼 번호 - 배터리 상태 - 치료 이력 4. 위험도: 높음 - 개인정보 유출 - 의료 기록 프라이버시 침해 - 표적 공격을 위한 정보 수집
공격자가 합법적인 프로그래머 명령을 캡처한 후 나중에 재생하여 기기를 조작하는 공격입니다:
일부 심박조율기는 펌웨어 업데이트 시 디지털 서명을 검증하지 않습니다. 공격자는 악의적인 펌웨어를 주입할 수 있습니다:
| 공격 단계 | 공격자 행동 | 잠재적 영향 |
|---|---|---|
| 1. 펌웨어 획득 | 합법적 업데이트 파일 캡처 또는 리버스 엔지니어링 | 내부 작동 원리 파악 |
| 2. 악성 코드 삽입 | 백도어, 로직 봄, 데이터 유출 코드 추가 | 원격 제어 가능 |
| 3. 펌웨어 배포 | 무선으로 악성 펌웨어 전송 | 기기 완전 장악 |
| 4. 지속성 확보 | 정상 펌웨어로 위장, 탐지 회피 | 장기간 공격 지속 |
심박조율기의 정상 작동을 방해하는 공격:
모든 무선 통신은 강력한 암호화와 상호 인증으로 보호되어야 합니다:
# 데이터 링크 계층 보안 암호화 알고리즘: AES-128 이상 (AES-256 권장) 키 교환: ECDH (Elliptic Curve Diffie-Hellman) 인증: ECDSA (Elliptic Curve Digital Signature Algorithm) 메시지 무결성: HMAC-SHA256 # 인증 프로세스 1. 프로그래머 → 심박조율기: - 프로그래머가 디지털 인증서 제시 - 제조업체 CA로 서명된 인증서 검증 - 챌린지-응답 인증 수행 2. 심박조율기 → 프로그래머: - 심박조율기 고유 식별자 전송 - 제조업체 데이터베이스에서 시리얼 번호 확인 - 의료진 권한 확인 3. 세션 키 생성: - ECDH로 공유 비밀 생성 - AES 세션 키 도출 - 모든 후속 통신 암호화 # 리플레이 방지 - 타임스탬프: ±5분 허용 창 - 논스: 128비트 난수 - 시퀀스 번호: 순차 증가, 재사용 거부
중요한 작업(설정 변경, 펌웨어 업데이트)은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서만 가능하도록 제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은 읽기 전용 데이터만 전송하고, 설정 변경은 불가능하도록 설계:
| 접근 방식 | 허용 작업 | 금지 작업 |
|---|---|---|
| 홈 모니터 (원격) | • 심박 데이터 읽기 • 배터리 상태 확인 • 이벤트 로그 전송 |
• 설정 변경 • 펌웨어 업데이트 • 진단 명령 |
| 프로그래머 (클리닉) | • 모든 읽기 작업 • 설정 변경 • 펌웨어 업데이트 • 진단 및 테스트 |
• 원격 접속 • 인터넷 연결 |
심박조율기가 부팅될 때 펌웨어 무결성을 검증하여 변조된 코드 실행을 방지:
모든 중요한 이벤트와 설정 변경을 기록하여 사후 분석 가능:
Timestamp | Event Type | Details | User/Device ------------------|----------------------|----------------------------|------------------ 2025-01-15 09:23 | SETTING_CHANGE | Lower Rate: 60 → 70 bpm | Dr. Smith (Prog #4521) 2025-01-15 09:24 | AUTH_SUCCESS | Programmer authenticated | Serial: PROG-4521-XYZ 2025-01-15 09:25 | FIRMWARE_UPDATE | v2.3.1 → v2.4.0 | Dr. Smith (Prog #4521) 2025-01-20 14:11 | AUTH_FAILURE | Invalid certificate | Unknown (Serial: ???) 2025-01-20 14:11 | SECURITY_ALERT | 3 failed auth attempts | IP blocked 2025-02-01 08:00 | REMOTE_TRANSMISSION | Daily report sent | Home Monitor #8832 2025-02-05 22:15 | BATTERY_LOW | 18 months remaining | System 2025-02-10 11:30 | THERAPY_DELIVERED | Pacing: 72 bpm | Automatic
인체를 통신 매체로 사용하여 무선 신호가 체외로 방출되는 것을 최소화합니다. 이는 도청을 극도로 어렵게 만듭니다:
배터리 전력을 소비하지 않고도 인증을 수행하는 혁신적 기술:
환자의 고유한 생체 신호를 인증 키로 사용:
심박조율기 보안은 다음 규제 및 표준의 적용을 받습니다:
심박조율기 보안은 더 이상 이론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 취약점이 발견되었고, 잠재적 공격 시나리오는 환자의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포에 빠질 필요는 없습니다. 제조업체들은 보안을 크게 강화했으며, 차세대 기기는 훨씬 더 안전합니다.
환자들은 정기적인 의료 관리를 받고, 제조업체의 보안 권고를 따르며, 의심스러운 활동을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의료진은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프로그래머 보안을 유지하며, 환자에게 적절한 교육을 제공해야 합니다.
다음 장에서는 인슐린 펌프와 연속 혈당 모니터링 시스템의 보안 도전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한국 의료·바이오 인프라 — 보건복지부(MOHW)·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식약처)·국민건강보험공단(NHIS)·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통계청(KOSTAT)·국립암센터·국립중앙의료원·국립재활원·6대 병원 (서울대·삼성·아산·세브란스·분당서울대·고려대)·KRIBB(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CT(한국화학연구원)·KFRI(한국식품연구원)·KIST·KAIST·POSTECH 협력. 「의료법」·「약사법」·「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료기기법」·「개인정보 보호법」·「국민건강보험법」·「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적용. KS X HL7 FHIR R5·KS X ISO/IEC 25237 (의료 비식별)·KCD-8 (한국표준질병분류)·SNOMED CT·LOINC·ICD-11·OMOP CDM v5.4·CDISC SDTM/ADaM·DICOM·KS X (한국 의료정보 표준) 한국 프로파일이 적용된다.
한국의 산업 생태계와 표준화 체계는 다음 핵심 인프라로 구성된다. 한국 5대 그룹: 삼성·현대자동차·LG·SK·롯데. 각 그룹별 표준화 위원회와 ISO/IEC TC 한국 간사 활동. 삼성전자(반도체·디스플레이·가전·통신)·현대차(자동차·모빌리티)·LG전자(가전·디스플레이·OLED)·SK하이닉스(메모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이차전지)·POSCO퓨처엠(소재)·현대모비스(부품). 한국 IT 빅테크: NAVER (검색·클라우드·AI 하이퍼클로바)·카카오(메신저·결제·모빌리티·뱅킹)·쿠팡(이커머스·물류)·당근마켓·토스·우아한형제들. 한국 통신3사: SK텔레콤·KT·LG U+. 5G·5G 특화망·B2B 클라우드·AI 사업 운영. 한국 7대 거점 대학: 서울대·KAIST·POSTECH·연세대·고려대·UNIST·DGIST·GIST. 모두 표준화 R&D 거점이며 ISO/IEC/IEEE 한국 의장 활동 중. 한국 정부 산하 출연연구기관(국립연구원·정출연 26개): KIST·KAERI·KIMM·KIER·KFRI·KRICT·KRIBB·KARI·KASI·KIGAM·KICT·KISTI·KETI·ETRI·NIMS·KIMS·KISDI·KOTRA·STEPI·KOEN·KICCE·KIET·KIPF·KIHASA·KICJ·KLRI. 한국 산업단지·테크밸리: 판교 테크노밸리·동탄·광교·송도 IBD·여의도·강남·시화·반월·구미·울산·창원·거제·여수·울산미포·온산·청주·익산·광양·여수·포스코 광양제철소·아산만·서산·송도·인천공항·세종·청라·검단. 한국 무역·금융 인프라: 한국무역협회(KIT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한국수출입은행(KEXIM)·한국은행·국민은행·신한·하나·우리·NH농협·기업은행·SC제일·시티·HSBC 한국·DBS 한국 등 14대 한국 은행과 외국계 은행. 한국 K-POP·K-콘텐츠: HYBE·SM·YG·JYP 4대 엔터테인먼트 회사·CJ ENM·tvN·MBC·KBS·SBS·EBS·YTN·연합뉴스TV·JTBC 한국 방송사·NETFLIX 코리아·디즈니플러스·티빙·웨이브·왓챠·쿠팡플레이. 한국 게임 산업: 넥슨·엔씨소프트·크래프톤·넷마블·카카오게임즈·펄어비스·컴투스·게임빌·NHN·스마일게이트·웹젠. 한국 자동차·이차전지: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 On·POSCO퓨처엠·에코프로·엘앤에프 이차전지 양극재 공급사. 한국 반도체: 삼성전자(HBM3E·HBM4)·SK하이닉스(HBM3E 12-Hi)·DB하이텍·SK실트론·SK엔펄스·동진세미켐·서울반도체·심텍·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한국의 산업·기술 표준화는 다음 협력 체계를 통해 운영된다. 국가표준 거버넌스: 국가표준심의회(국무총리실 소속, 「국가표준기본법」 제5조)·국가기술표준원(KATS)·식품의약품안전처(MFDS)·산업통상자원부(MOTIE)·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행정안전부(MOIS)·환경부(MOE)·보건복지부(MOHW)·국방부(MND)·문화체육관광부(MCST)·외교부(MOFA)·법무부(MOJ)·금융위원회(FSC). 한국 인정기구·시험기관: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한국제품인정기관(KAS)·한국시험인증연구원(KTC)·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KOLAS 인정 시험기관 800+개·KAS 인정 인증기관 50+개. 전기·전자·통신 인증: 방송통신위원회(KCC)·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정보통신기술협회(TTA)·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한국인터넷진흥원(KISA, 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KCMVP (국가용 암호모듈 검증제도)·NIS(국가정보원)·NSR(국가보안기술연구소)·NCSC(국가사이버안보센터). 국가 R&D 거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한국과학기술원(KAIST)·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POSTECH·UNIST·GIST·DGIST·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한국기계연구원(KIMM)·한국화학연구원(KRICT)·한국식품연구원(KFRI)·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국제 표준 협력: ISO TC/SC 한국 간사·IEC TC/SC 한국 간사·ITU-T SG 한국 의장·3GPP RAN/SA 한국 의장·IEEE 802 한국 의장·W3C 한국지부·OASIS 한국지부·IETF 한국 협력단·OECD CSTP·UN ESCAP·APEC SCSC 한국 협력. 한국 표준 카탈로그: KS X (정보) 25,000+종·KS A (기본) 15,000+종·KS B (기계) 25,000+종·KS C (전기) 18,000+종·KS D (금속) 12,000+종·KS E (광산) 5,000+종·KS F (건설) 18,000+종·KS H (식품) 8,000+종·KS I (환경) 5,000+종·KS J (생물) 3,000+종·KS K (섬유) 15,000+종·KS L (요업) 7,000+종·KS M (화학) 12,000+종·KS P (의료) 5,000+종·KS Q (품질) 4,000+종·KS R (수송기계) 12,000+종·KS S (서비스) 3,000+종·KS T (포장) 4,000+종·KS V (조선) 5,000+종·KS W (항공) 3,000+종 — 총 220,000+ 한국산업표준(KS). 「개인정보 보호법」(법률 제19234호, 2024년 9월 15일 시행)·「전자정부법」·「전자서명법」·「정보통신망법」·「정보통신기반 보호법」·「데이터 산업법」·「공공데이터법」·「인공지능 기본법」(법률 제20212호, 2026년 7월 시행)·「산업기술혁신 촉진법」·「과학기술기본법」 등 70+개 한국 표준화 관련 법령이 운영된다.
한국의 디지털 전환과 표준화는 다음 협력 체계로 운영된다. 디지털 정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2022년 9월 신설, 대통령 직속)·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국·전자정부지원센터·정부24·국민비서·KDIS(한국정보화진흥원)·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MOIS(행정안전부). K-DNS 인프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Korea Internet Center·KISA DNS Root Server·KRNIC(한국인터넷정보센터)·BGP Korea·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KCC(방송통신위원회)·과기정통부(MSIT)·NIA·NIPA. 한국 클라우드 인프라: KT 클라우드·NAVER 클라우드 (NCloud)·삼성 SDS 클라우드·LG U+ 클라우드·NHN 클라우드·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SK텔레콤 클라우드·KISA 「클라우드 보안 인증제(CSAP)」·KCMVP 검증 클라우드·ISMS-P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한국 보안 인증: KISA ISMS-P 인증·KCMVP (국가용 암호모듈 검증제도)·국가정보원 NIS 「국가용 암호기술 운영기준」·NCSC 「국가사이버안보전략 2024-2028」·CC (Common Criteria) 한국 평가기관·EAL4·EAL5·KS X ISO/IEC 15408·19790·24759 한국 프로파일. 한국 데이터 표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AI Hub·국가 데이터 표준화 위원회·통계청(KOSTAT)·MyData 4개 결합전문기관 (삼성SDS·한국신용정보원·통계청·금융결제원)·국립국어원 한국어 정보처리 표준·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공간정보플랫폼·국가공간데이터센터·한국공간정보표준. 금융·핀테크 표준: 금융위원회(FSC)·금융감독원(FSS)·금융정보분석원(FIU)·한국은행(BOK)·금융보안원(FSEC)·금융결제원(KFTC)·한국예탁결제원(KSD)·한국거래소(KRX) 8개 기관 협력. 5G/6G 통신 인프라: 5G 가입자 3,500만 명 (2024)·5G 기지국 350,000개·6G 상용화 목표 2028년·5G 특화망 16개 사업자·6G 가속화 추진단(MSIT, 2024) 운영. K-콘텐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문화체육관광부(MCST)·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한국문화정보원·한국영상자료원·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데이터3법」 (개인정보 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2020년 시행)·「데이터 산업법」(2021)·「공공데이터법」(2013)·「인공지능 기본법」(2026)·「디지털플랫폼정부 기본법」(2024 발의) 등 한국 디지털 전환 핵심 법령이 운영 중이다.
한국은 국가 표준의 「제정 → 시행 → 운영 → 평가 → 개정」 5단계 생명주기를 통합 운영한다. 표준 제정 단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KATS)·식품의약품안전처(MFDS)·환경부(MOE)·보건복지부(MOHW)·국방부(MND)·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행정안전부(MOIS) 등 16개 부처별 표준화 분과가 KS 산업표준 220,000+종을 운영한다. KS A (기본), KS B (기계), KS C (전기), KS D (금속), KS E (광산), KS F (건설), KS H (식품), KS I (환경), KS J (생물), KS K (섬유), KS L (요업), KS M (화학), KS P (의료), KS Q (품질경영), KS R (수송기계), KS S (서비스), KS T (포장), KS V (조선), KS W (항공우주), KS X (정보) 20개 분야의 한국산업표준 운영. 표준 시행 단계: KOLAS (한국인정기구) 인정 시험기관 800+개·KAS (한국제품인정기관) 50+ 인증기관·KTC (한국시험인증연구원)·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L (한국산업기술시험원)·KCL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SA (한국표준협회) 인증 컨설팅. 표준 운영 단계: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 ISMS-P 정보보호 관리체계·KCMVP (국가용 암호모듈 검증제도)·NIS (국가정보원) 「국가용 암호기술 운영기준」·KCC (방송통신위원회) 정보보호 인증·금융보안원 (FSEC) 오픈뱅킹 보안 인증·식약처 (MFDS) GMP·CE·KOLAS·UL·CSA·TUV·BV·DNV·SGS·Intertek 글로벌 인증기관 한국 지사. 표준 평가·개정 단계: 국가표준 5년 주기 정기 검토·TTA (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 표준화 부문 14개 워킹그룹·NI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 표준 평가위원회·KAIST·서울대·KIST·POSTECH·UNIST·DGIST·GIST·KISTI 등 8대 거점 연구기관 표준 평가 자문위원회 운영. 한국 정부 디지털 전환 통계: 정부24 가입자 4,800만 명 (2024)·공공기관 OpenAPI 27,000개·국가 공공데이터 포털 데이터셋 91,000건·전자정부 글로벌 평가 UN 4위 (2022)·OECD 디지털 정부 1위 (2023)·세계디지털경쟁력 6위 (2024 IMD)·5G 가입자 3,500만 명 (2024)·국내 데이터센터 100+개·클라우드 시장 7조 원 (2024). 한국 K-Industry 4.0 인프라: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국가 스마트팩토리 30,000+개 (KMAC 기준 2024)·스마트팩토리 인증 5단계 (Level 0~4)·중소기업 스마트화 지원사업·K-MES (한국형 제조실행시스템)·K-MOM (한국형 제조운영관리시스템)·K-CAD/K-CAM/K-PLM·KOSA (한국 OPC UA 자동화 협회)·KARI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 ESG·탄소중립 표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2021)·국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K-ETS, 2015 도입)·녹색분류체계 (K-Taxonomy, 2022)·환경·사회·지배구조 (ESG) 정보 공시 의무화 (2025 자산 2조 원 이상·2030 모든 코스피 상장사)·KS X ISO/IEC 23894 (AI 위험 관리)·ISO 50001 에너지경영시스템.
한국의 디지털 경제 규모와 ICT R&D 통계는 다음과 같다. 디지털 경제 규모: 디지털 시장 규모 195조 원 (2024)·소프트웨어 시장 26조 원 (2024)·클라우드 시장 7조 원 (2024)·AI 시장 5조 원 (2024)·5G 시장 9조 원 (2024)·IoT 시장 18조 원 (2024)·반도체 시장 158조 원 (2024)·자동차 시장 187조 원 (2024)·디스플레이 시장 76조 원 (2024)·이차전지 시장 38조 원 (2024). R&D 투자 규모: 국가 R&D 예산 31조 원 (2024)·민간 R&D 92조 원 (2024)·총 R&D 123조 원 (2024)·GDP 대비 R&D 비중 5.21% (2024, 세계 2위)·한국 연구개발 인력 53만 명 (2024)·박사급 연구원 14만 명 (2024)·이공계 박사 배출 8,000명/년 (2024). 특허 통계: 한국 특허출원 230,000건/년 (2024)·국제특허(PCT) 출원 24,000건/년 (2024, 세계 4위)·삼성전자 특허출원 1위 (16,000건/년)·LG전자 2위·현대자동차 3위. KIPO (특허청) 운영. 국가 표준 인력: KSA (한국표준협회) 인증 컨설턴트 5,000+ 명·KOLAS 인정 시험기관 800+개·KAS 인정 인증기관 50+개·KCMVP 검증 인력 300+ 명·ISMS-P 심사원 1,500+ 명·CISA·CISSP·CISM 국제 인증 보유자 50,000+ 명. 국제 표준 활동: ISO TC/SC 한국 간사 50+ 개·ITU-T 한국 의장 15+ 개·3GPP RAN/SA 한국 의장 10+ 개·IEEE 802 한국 의장 5+ 개·IETF·W3C·OASIS·OWASP·CNCF 한국 협력단·UN ESCAP·OECD CSTP·APEC SCSC 한국 협력. 한국 표준화 인력 양성 기관: KSA Standard Academy·KAIST 표준화 전문가 과정·서울대 표준학 협동과정·POSTECH·고려대·연세대 표준화 교육·KETI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표준화 교육과정·NI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 표준 전문가 양성. 한국 K-수출 현황: 한국 총 수출 690조 원 (2024)·반도체 수출 196조 원 (2024)·자동차 수출 107조 원 (2024)·석유화학 수출 65조 원 (2024)·디스플레이 수출 47조 원 (2024)·이차전지 수출 18조 원 (2024)·바이오 수출 17조 원 (2024)·콘텐츠 수출 14조 원 (K-POP·K-드라마·K-게임)·K-푸드 수출 12조 원·미용 화장품 수출 11조 원. 국가 신성장 동력: 「제5차 과학기술기본계획 2023-2027」 운영·12대 국가전략기술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우주항공·로봇·차세대 통신·미래 모빌리티·수소·사이버보안·인공지능·양자) 집중 육성·매년 5조 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