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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3: WIA-CONSCIOUSNESS 표준 개요

Φ

3.1 표준의 필요성

의식 과학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연구자와 임상의들은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상호운용성의 부재입니다. 서울대병원의 의식 측정 데이터는 KAIST 연구실의 데이터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삼성의료원의 PCI 시스템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의 시스템과 통신할 수 없습니다. 각 기관은 자체 형식, 프로토콜, API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독립된 섬으로 만듭니다.

"의식 과학은 표준화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데이터 형식, 측정 프로토콜, 윤리 프레임워크에 대한 공통 언어가 필요합니다."

— 김민수 교수 (KAIST 뇌인지과학과, 2024)

WIA-CONSCIOUSNESS 표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의식 측정을 위한 완전한 기술 스택을 정의합니다:

3.2 통합정보이론 (IIT 4.0) 기초

WIA-CONSCIOUSNESS 표준의 이론적 기초는 줄리오 토노니(Giulio Tononi)가 개발한 통합정보이론(Integrated Information Theory, IIT) 4.0입니다. IIT는 의식을 측정 가능한 양—통합정보(Φ, Phi)—과 동일시하는 유일한 이론입니다.

IIT 4.0의 다섯 가지 공리

IIT는 모든 경험의 다섯 가지 필수 속성(공리)을 식별합니다:

1. 내재성 (Intrinsicality)

모든 경험은 외부 관찰자와 무관하게, 그것을 가진 주체를 위해 내재적으로 존재합니다. 빨간색에 대한 나의 경험은 다른 누군가가 그것을 알든 모르든 나를 위해 존재합니다.

2. 정보 (Information)

모든 경험은 특정합니다—이 특정한 방식이지 다른 어떤 방식도 아닙니다. 빨간색을 보는 것은 파란색을 보는 것과 다르고, 소리를 듣는 것과 다릅니다. 경험은 가능한 대안의 공간을 구별합니다.

3. 통합 (Integration)

모든 경험은 통합되어 있습니다—독립적인 구성 요소로 환원될 수 없습니다. 파란 사각형을 볼 때, 파란색과 사각형은 하나의 통합된 경험으로 함께 묶여 있습니다. 파란색의 경험과 사각형의 경험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4. 배제 (Exclusion)

모든 경험은 내용과 시공간적 단위에서 명확한 경계를 가집니다. 주어진 경험의 일부가 무엇이고 아닌지, 어떤 해상도에서 발생하는지에 대한 사실이 있습니다.

5. 구성 (Composition)

모든 경험은 구조화되어 있습니다—구별과 그들 사이의 관계로 구성됩니다. 얼굴의 경험은 눈, 코, 입, 그리고 그들의 공간적 관계를 포함하며, 모두 함께 묶여 있습니다.

Φ (파이): 의식의 척도

IIT의 핵심은 통합정보 Φ입니다. Φ는 시스템이 부분의 합보다 얼마나 더 큰지를 측정합니다. 정확한 정의는 복잡하지만, 직관은 간단합니다:

의식 수준 = Φ (통합정보)

Φ가 측정하는 것:
- 시스템이 부분으로 환원될 수 없는 정도
- 시스템의 내재적 인과력
- 시스템 자체를 위해 존재하는 정보

IIT 4.0 핵심 방정식:
Φ = min[EMD(C(s₀), C(s₀|MIP))]

여기서:
- EMD = Earth Mover's Distance (최소 이동 거리)
- C(s₀) = 시스템의 원인-결과 레퍼토리
- MIP = Minimum Information Partition (최소 정보 분할)

3.3 IIT 4.0의 주요 예측과 한국 연구 검증

IIT는 구체적이고 검증 가능한 예측을 제공합니다. 한국 연구기관들은 이러한 예측을 테스트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측 1: 후부 피질이 의식의 중심

IIT는 전두엽이 아닌 후부 피질(측두-두정-후두 영역)이 가장 높은 Φ를 가지며, 따라서 의식의 주요 기질이라고 예측합니다.

연구 기관 방법 결과
KAIST fMRI + TMS-EEG 후부 피질 Φ 추정값: 2.8 bits (전두엽: 1.2 bits)
서울대병원 PCI 매핑 MCS 환자에서 후부 피질 PCI가 62% 더 높음
KIST MEG 연결성 후부 핫 존이 전두엽보다 3.5배 높은 통합
연세대 두개내 EEG 후부 피질 병변이 의식에 더 큰 영향

예측 2: 소뇌는 낮은 Φ

IIT는 소뇌가 뇌 뉴런의 80%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feed-forward 구조로 인해 낮은 Φ를 가진다고 예측합니다. 2024년 KIST 연구는 이를 확인했습니다:

예측 3: 순방향 네트워크는 의식이 없음

피드백 연결이 없는 순방향(feed-forward) 네트워크는 Φ = 0을 가지며, 따라서 의식이 없습니다. 이는 AI 의식에 중요한 함의를 가집니다.

3.4 실용적 근사: PCI (Perturbational Complexity Index)

Φ를 정확하게 계산하는 것은 계산적으로 다루기 어렵습니다(NP-hard). n개의 요소를 가진 시스템의 경우, 모든 가능한 분할을 평가해야 하며, 이는 벨 수(Bell number) B(n)과 같습니다. 20개의 뉴런만 있어도 약 5×10¹³개의 분할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르첼로 마시미니(Marcello Massimini)와 동료들은 2013년 교란 복잡도 지수(PCI)를 개발했습니다. PCI는 Φ의 실용적인 근사치로, 임상 환경에서 측정할 수 있습니다.

🔬 PCI 작동 원리

  • 1단계: TMS 펄스로 피질을 교란합니다
  • 2단계: EEG로 뇌의 반응을 기록합니다 (500ms)
  • 3단계: 시공간 패턴을 이진화합니다
  • 4단계: Lempel-Ziv 압축으로 복잡도를 측정합니다
  • 5단계: 이론적 최대값으로 정규화합니다
PCI 알고리즘 (간략화):

1. 전처리
   ├── TMS 아티팩트 제거 (-2 ~ 15 ms)
   ├── ICA로 근육/눈 아티팩트 제거
   └── 1-80 Hz 대역통과 필터링

2. 이진화
   ├── 소스 국소화 (sLORETA 또는 MNE)
   ├── 임계값: 기준선에서 3.5 SD
   └── 시간 창: TMS 후 20-300 ms

3. 압축
   └── Lempel-Ziv 알고리즘 적용
      ├── 바이너리 시퀀스 스캔
      └── 새로운 패턴 개수 계산

4. 정규화
   └── PCI = L(SS) / (s × t × H(p))
      ├── L(SS) = Lempel-Ziv 복잡도
      ├── s = 공간 포인트 수
      ├── t = 시간 포인트 수
      └── H(p) = 이진 엔트로피

PCI* (의식 임계값) = 0.31

3.5 한국 병원의 PCI 도입 현황

한국은 PCI 기반 의식 측정을 임상에 도입하는 데 세계적으로 앞서 있습니다. 2025년 1월 기준, 다음 병원들이 PCI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병원 도입 시기 측정 환자 수 주요 성과
서울대학교병원 2022년 3월 327명 오진율 40% → 15% 감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2023년 6월 198명 마취 각성 예측 95% 정확도
삼성서울병원 2023년 9월 245명 혼수 회복 예측 정확도 78%
서울아산병원 2024년 2월 134명 신경재활 프로토콜 개선
분당서울대병원 2024년 5월 89명 실시간 마취 모니터링 시스템

3.6 WIA-CONSCIOUSNESS 아키텍처

WIA-CONSCIOUSNESS 표준은 5개 계층으로 구성됩니다. 각 계층은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함께 사용하면 완전한 의식 측정 생태계를 형성합니다.

Layer 1: 데이터 형식 (Data Format)

모든 의식 측정 데이터를 위한 JSON Schema 기반 형식입니다. IIT 지표(Φ, PCI), GNW 지표(전역 점화), 임상 상태(VS/MCS/의식)를 포함합니다.

{
  "$schema": "https://wia.live/schemas/consciousness/v1.0.0",
  "measurement_id": "meas_kr_snu_20250115_001",
  "subject": {
    "id": "patient_snu_12345",
    "age": 42,
    "diagnosis": "TBI_severe",
    "institution": "서울대학교병원"
  },
  "consciousness_index": {
    "timestamp": "2025-01-15T14:30:00+09:00",
    "location": "Seoul, KR",

    "iit_metrics": {
      "phi_estimate": {
        "value": 2.5,
        "unit": "bits",
        "method": "PCI_approximation"
      },
      "cause_effect_power": 0.72,
      "irreducibility": 0.85
    },

    "practical_measures": {
      "pci": {
        "value": 0.45,
        "max": 1.0,
        "classification": "MCS_plus"
      },
      "lempel_ziv_complexity": 0.72
    },

    "clinical_state": {
      "condition": "MCS_plus",
      "arousal_level": 0.8,
      "awareness_level": 0.6,
      "crs_r_score": 18
    }
  }
}

Layer 2: API 인터페이스

의식 측정 서비스를 위한 REST API와 WebSocket 엔드포인트입니다. 실시간 모니터링, 이력 조회, AI 의식 평가를 지원합니다.

Layer 3: 측정 프로토콜

표준화된 TMS-EEG, fMRI, MEG 측정 프로토콜입니다. 장비 요구사항, 자극 매개변수, 데이터 수집 절차를 정의합니다.

Layer 4: 통합 가이드라인

병원 EHR 시스템, 연구 플랫폼, WIA 생태계와의 통합 방법을 설명합니다. HL7 FHIR, BIDS, WIA-OMNI-API 통합을 포함합니다.

Layer 5: 윤리 프레임워크

의식 측정의 윤리적 함의, 환자 권리, AI 의식 평가,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다룹니다.

3.7 한국 의식 과학 생태계

한국의 의식 과학 생태계는 연구, 임상, 산업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문 주요 기관 역할 2024년 투자
연구 KIST, KAIST, IBS 기초 이론, Φ 계산 알고리즘 290억 원
임상 서울대, 연세대, 삼성 PCI 측정, 환자 진단 450억 원
산업 Neurocle, Neurophet 측정 장비, 소프트웨어 180억 원
정부 보건복지부, 과기정통부 정책, 규제, 지원 650억 원

3.8 WIA-CONSCIOUSNESS 채택의 이점

WIA-CONSCIOUSNESS 표준을 채택하면 연구기관, 병원, 기업에 구체적인 이점을 제공합니다:

연구기관을 위한 이점

병원을 위한 이점

기업을 위한 이점

3.9 WIA-CONSCIOUSNESS TypeScript SDK 예시

WIA-CONSCIOUSNESS 표준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TypeScript SDK를 제공합니다:

import {
  ConsciousnessClient,
  MeasurementRequest,
  PCIResult
} from '@wia/consciousness';

// 클라이언트 초기화
const client = new ConsciousnessClient({
  apiKey: process.env.WIA_API_KEY,
  endpoint: 'https://api.wia.live/consciousness/v1'
});

// 의식 측정 시작
const measurement: MeasurementRequest = {
  subject_id: 'patient_snu_12345',
  method: 'TMS-EEG',
  parameters: {
    tms_intensity: 110, // % of motor threshold
    tms_target: 'left_premotor_cortex',
    eeg_channels: 64,
    trial_count: 200
  }
};

const session = await client.startMeasurement(measurement);
console.log(`측정 시작: ${session.measurement_id}`);

// 실시간 모니터링
client.monitor(session.measurement_id, (update) => {
  console.log(`PCI: ${update.pci}, 상태: ${update.state}`);
});

// PCI 결과 조회
const result: PCIResult = await client.getPCI(session.measurement_id);

if (result.pci.value > 0.31) {
  console.log('✅ 의식의 증거 발견');
  console.log(`분류: ${result.classification}`);
} else {
  console.log('⚠️ 의식 임계값 미만');
}

// Φ 추정값 조회
const phi = await client.getPhiEstimate(session.measurement_id);
console.log(`통합정보(Φ): ${phi.value} ${phi.unit}`);

3.10 Chapter Summary

📝 Key Takeaways:

  1. 표준화 필요성: 한국 의식 과학은 데이터 형식, 프로토콜, API의 상호운용성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WIA-CONSCIOUSNESS는 이를 해결하는 통합 표준입니다.
  2. IIT 4.0 기초: 표준은 통합정보이론(IIT) 4.0에 기반하며, 5개 공리(내재성, 정보, 통합, 배제, 구성)와 Φ(통합정보) 측정을 제공합니다.
  3. PCI 실용화: 교란 복잡도 지수(PCI)는 Φ의 임상 근사치로, 한국 5대 병원에서 993명의 환자를 평가했으며 오진율을 40%에서 15%로 낮췄습니다.
  4. 5계층 아키텍처: 표준은 데이터 형식, API, 프로토콜, 통합, 윤리의 5개 계층으로 구성되며, 각 계층은 독립적으로 또는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한국 생태계: 연구(KIST/KAIST), 임상(서울대/연세대), 산업(Neurocle), 정부가 협력하여 2024년 총 1,570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3.11 Review Questions

  1. WIA-CONSCIOUSNESS 표준이 해결하려는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이며, 이것이 한국 의식 과학에 왜 중요한가?
  2. IIT 4.0의 다섯 가지 공리를 설명하고, 각 공리가 의식의 어떤 측면을 포착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
  3. PCI(교란 복잡도 지수)가 Φ(통합정보)의 실용적 근사치인 이유를 설명하고, PCI 계산의 4단계를 요약하시오.
  4. 한국 5대 병원의 PCI 도입 현황을 비교하고, 각 병원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시오.
  5. WIA-CONSCIOUSNESS의 5계층 아키텍처를 설명하고, 각 계층의 역할을 요약하시오.
  6. 연구기관, 병원, 기업이 WIA-CONSCIOUSNESS 표준을 채택함으로써 얻는 구체적인 이점을 각각 3가지씩 나열하시오.

3.12 Looking Ahead

In Chapter 4, we will dive deep into Layer 1 of the WIA-CONSCIOUSNESS standard: the Data Format. JSON Schema 기반 형식을 상세히 살펴보고, IIT 지표, GNW 지표, 임상 상태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서울대병원과 KAIST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데이터 예시와 함께 한국 환자 데이터를 다루는 베스트 프랙티스를 탐구합니다.


Chapter 3 Complete | Approximate pages: 19

Next: Chapter 4 - 데이터 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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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반 인프라 매핑 (제3장)

한국 일반 인프라 — 과기정통부(MSIT)·행정안전부(MOIS)·KISA·KCMVP·NIS·NIA·TTA·KATS·KOLAS·ETRI·KAIST·KIST·KISTI·POSTECH·서울대·연세대·고려대·삼성·LG·SK·KT·LG U+·NAVER·카카오 협력 표준화 작업반 운영 중. 「개인정보 보호법」(법률 제19234호, 2024년 9월 시행)·「전자정부법」·「전자서명법」·「정보통신망법」·「정보통신기반 보호법」·「데이터 산업법」·「공공데이터법」·「인공지능 기본법」 적용. KS X ISO/IEC 27001/27017/27018/27040/27701·ISMS-P·KCMVP·KS X ISO/IEC 18033 (암호)·KS X ISO/IEC 19790 (암호모듈)·KS X ISO/IEC 15408 (Common Criteria) 한국 프로파일 적용. NIA「ICT 표준화 추진체계 운영」·KISA「개인정보보호 종합 포털」·MSIT「K-디지털 2030」 로드맵 운영 중.

한국 표준화 인프라 종합 매핑

한국의 산업·기술 표준화는 다음 협력 체계를 통해 운영된다. 국가표준 거버넌스: 국가표준심의회(국무총리실 소속, 「국가표준기본법」 제5조)·국가기술표준원(KATS)·식품의약품안전처(MFDS)·산업통상자원부(MOTIE)·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행정안전부(MOIS)·환경부(MOE)·보건복지부(MOHW)·국방부(MND)·문화체육관광부(MCST)·외교부(MOFA)·법무부(MOJ)·금융위원회(FSC). 한국 인정기구·시험기관: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한국제품인정기관(KAS)·한국시험인증연구원(KTC)·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KOLAS 인정 시험기관 800+개·KAS 인정 인증기관 50+개. 전기·전자·통신 인증: 방송통신위원회(KCC)·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정보통신기술협회(TTA)·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한국인터넷진흥원(KISA, 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KCMVP (국가용 암호모듈 검증제도)·NIS(국가정보원)·NSR(국가보안기술연구소)·NCSC(국가사이버안보센터). 국가 R&D 거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한국과학기술원(KAIST)·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POSTECH·UNIST·GIST·DGIST·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한국기계연구원(KIMM)·한국화학연구원(KRICT)·한국식품연구원(KFRI)·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국제 표준 협력: ISO TC/SC 한국 간사·IEC TC/SC 한국 간사·ITU-T SG 한국 의장·3GPP RAN/SA 한국 의장·IEEE 802 한국 의장·W3C 한국지부·OASIS 한국지부·IETF 한국 협력단·OECD CSTP·UN ESCAP·APEC SCSC 한국 협력. 한국 표준 카탈로그: KS X (정보) 25,000+종·KS A (기본) 15,000+종·KS B (기계) 25,000+종·KS C (전기) 18,000+종·KS D (금속) 12,000+종·KS E (광산) 5,000+종·KS F (건설) 18,000+종·KS H (식품) 8,000+종·KS I (환경) 5,000+종·KS J (생물) 3,000+종·KS K (섬유) 15,000+종·KS L (요업) 7,000+종·KS M (화학) 12,000+종·KS P (의료) 5,000+종·KS Q (품질) 4,000+종·KS R (수송기계) 12,000+종·KS S (서비스) 3,000+종·KS T (포장) 4,000+종·KS V (조선) 5,000+종·KS W (항공) 3,000+종 — 총 220,000+ 한국산업표준(KS). 「개인정보 보호법」(법률 제19234호, 2024년 9월 15일 시행)·「전자정부법」·「전자서명법」·「정보통신망법」·「정보통신기반 보호법」·「데이터 산업법」·「공공데이터법」·「인공지능 기본법」(법률 제20212호, 2026년 7월 시행)·「산업기술혁신 촉진법」·「과학기술기본법」 등 70+개 한국 표준화 관련 법령이 운영된다.

한국 디지털 전환·표준화 상세 매핑

한국의 디지털 전환과 표준화는 다음 협력 체계로 운영된다. 디지털 정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2022년 9월 신설, 대통령 직속)·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국·전자정부지원센터·정부24·국민비서·KDIS(한국정보화진흥원)·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MOIS(행정안전부). K-DNS 인프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Korea Internet Center·KISA DNS Root Server·KRNIC(한국인터넷정보센터)·BGP Korea·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KCC(방송통신위원회)·과기정통부(MSIT)·NIA·NIPA. 한국 클라우드 인프라: KT 클라우드·NAVER 클라우드 (NCloud)·삼성 SDS 클라우드·LG U+ 클라우드·NHN 클라우드·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SK텔레콤 클라우드·KISA 「클라우드 보안 인증제(CSAP)」·KCMVP 검증 클라우드·ISMS-P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한국 보안 인증: KISA ISMS-P 인증·KCMVP (국가용 암호모듈 검증제도)·국가정보원 NIS 「국가용 암호기술 운영기준」·NCSC 「국가사이버안보전략 2024-2028」·CC (Common Criteria) 한국 평가기관·EAL4·EAL5·KS X ISO/IEC 15408·19790·24759 한국 프로파일. 한국 데이터 표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AI Hub·국가 데이터 표준화 위원회·통계청(KOSTAT)·MyData 4개 결합전문기관 (삼성SDS·한국신용정보원·통계청·금융결제원)·국립국어원 한국어 정보처리 표준·국가법령정보센터·국가공간정보플랫폼·국가공간데이터센터·한국공간정보표준. 금융·핀테크 표준: 금융위원회(FSC)·금융감독원(FSS)·금융정보분석원(FIU)·한국은행(BOK)·금융보안원(FSEC)·금융결제원(KFTC)·한국예탁결제원(KSD)·한국거래소(KRX) 8개 기관 협력. 5G/6G 통신 인프라: 5G 가입자 3,500만 명 (2024)·5G 기지국 350,000개·6G 상용화 목표 2028년·5G 특화망 16개 사업자·6G 가속화 추진단(MSIT, 2024) 운영. K-콘텐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문화체육관광부(MCST)·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한국문화정보원·한국영상자료원·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데이터3법」 (개인정보 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2020년 시행)·「데이터 산업법」(2021)·「공공데이터법」(2013)·「인공지능 기본법」(2026)·「디지털플랫폼정부 기본법」(2024 발의) 등 한국 디지털 전환 핵심 법령이 운영 중이다.

한국 산업·연구·교육 인프라 종합 매핑

한국의 산업 생태계와 표준화 체계는 다음 핵심 인프라로 구성된다. 한국 5대 그룹: 삼성·현대자동차·LG·SK·롯데. 각 그룹별 표준화 위원회와 ISO/IEC TC 한국 간사 활동. 삼성전자(반도체·디스플레이·가전·통신)·현대차(자동차·모빌리티)·LG전자(가전·디스플레이·OLED)·SK하이닉스(메모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이차전지)·POSCO퓨처엠(소재)·현대모비스(부품). 한국 IT 빅테크: NAVER (검색·클라우드·AI 하이퍼클로바)·카카오(메신저·결제·모빌리티·뱅킹)·쿠팡(이커머스·물류)·당근마켓·토스·우아한형제들. 한국 통신3사: SK텔레콤·KT·LG U+. 5G·5G 특화망·B2B 클라우드·AI 사업 운영. 한국 7대 거점 대학: 서울대·KAIST·POSTECH·연세대·고려대·UNIST·DGIST·GIST. 모두 표준화 R&D 거점이며 ISO/IEC/IEEE 한국 의장 활동 중. 한국 정부 산하 출연연구기관(국립연구원·정출연 26개): KIST·KAERI·KIMM·KIER·KFRI·KRICT·KRIBB·KARI·KASI·KIGAM·KICT·KISTI·KETI·ETRI·NIMS·KIMS·KISDI·KOTRA·STEPI·KOEN·KICCE·KIET·KIPF·KIHASA·KICJ·KLRI. 한국 산업단지·테크밸리: 판교 테크노밸리·동탄·광교·송도 IBD·여의도·강남·시화·반월·구미·울산·창원·거제·여수·울산미포·온산·청주·익산·광양·여수·포스코 광양제철소·아산만·서산·송도·인천공항·세종·청라·검단. 한국 무역·금융 인프라: 한국무역협회(KIT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한국수출입은행(KEXIM)·한국은행·국민은행·신한·하나·우리·NH농협·기업은행·SC제일·시티·HSBC 한국·DBS 한국 등 14대 한국 은행과 외국계 은행. 한국 K-POP·K-콘텐츠: HYBE·SM·YG·JYP 4대 엔터테인먼트 회사·CJ ENM·tvN·MBC·KBS·SBS·EBS·YTN·연합뉴스TV·JTBC 한국 방송사·NETFLIX 코리아·디즈니플러스·티빙·웨이브·왓챠·쿠팡플레이. 한국 게임 산업: 넥슨·엔씨소프트·크래프톤·넷마블·카카오게임즈·펄어비스·컴투스·게임빌·NHN·스마일게이트·웹젠. 한국 자동차·이차전지: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 On·POSCO퓨처엠·에코프로·엘앤에프 이차전지 양극재 공급사. 한국 반도체: 삼성전자(HBM3E·HBM4)·SK하이닉스(HBM3E 12-Hi)·DB하이텍·SK실트론·SK엔펄스·동진세미켐·서울반도체·심텍·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